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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직원활동

[2020년] 일신테크놀로지 시무식 현장 (2020.03.17)
[2020년] 일신테크놀로지 시무식 현장2020년 1월, 새해가 시작되며 일신테크놀로지의 2020년도 시작되었다. 2020년 시무식은 조직개편과 인사이동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였다. 그리고, 앞으로 일신테크놀로지의 목표를 모두가 다짐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2019년] 화려한 송년의 밤 (2020.03.17)
[2019년] 화려한 송년의 밤 사진: 기획팀 / 글: 재경팀 2019년 12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일신테크놀로지도 송년의 밤을 준비했다. 재밌는 일신TV동영상과 다양한 장르의 장기자랑까지, 화려한 송년의 밤처럼 다양한 재미가 있었던 시간이였다.일신테크놀로지의 최대 BIG이벤트는 추첨행사이다. 반드시, 송년회를 입장할때는 초대장을 필히 가져와야하는 이유 중 하나이다.초대장은 바로, 추첨권으로 사용되는데, 입장할때 추첨함에 넣을 수 있다. 수기로 추첨권을 만들어서 넣을 경우, 아쉽지만 무효처리!이번, 송년의 밤에는 크리스마스 이벤트에 진행되었던, 2019년의 일신테크놀로지를 한마디로 표현하기를 함께 진행하였다.임직원들이 직접 작성하여, 제출하였고 그 내용으로 대형현수막을 제작하여 모두 볼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또한, 그 내용 중 참신한 참가자 1등에게는 뮤지컬 ‘레베카’ 관람권을 상품으로 지급하였다. “일신TV 영상부터 장기근속상 시상까지”  송년의 밤 오픈영상으로, 재밌는 몰래카메라 이야기와 한 해를 돌아보는 이야기까지 담아냈다. 또한, 공장장님의 개회사, 5년 근속, 10년 근속 15년 근속 부문 장기근속 시상까지 진행했다. 장기근속 총 14명으로, 황금열쇠와 상장을 수여하였다. ▲장기근속 케이크컷팅 / 건배사“코너속의 코너 일신온더퀴즈 그리고 화려한 장기자랑” 1부를 마무하고, 2부를 시작하기 전 일신온더퀴즈가 시작되었다. 직원들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코너였다. 우선, 이 코너는 일신 한마디 수상과 그리고 간단한 인터뷰로 진행되었고 이색적인 상품도 지급했다. 짧은 토크쇼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2부 행사가 시작되었다. MC로는 생산관리팀의 환상의 호흡인 오규식 주임과 임세영 사원으로 이루어진 더블MC 였다. 포멀한 의상에도 반짝이 넥타이와 머리띠로 포인트로 주고, 재치있는 입담으로 모두를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화려한 송년회를 장식해준 특별한 장기자랑”  복불복 게임에서 기타연주까지, 다양한 장기자랑 이였다. 장기자랑 접수할 때까지만 해도, 모든 팀들이 작전이 였는지, 아무도 준비하는 내용을 말해주지 않았다. 덕분에, 송년회 준비하는 운영진이 진땀을 뺐지만, 막상 장기자랑을 시작하니 놀라움에 연속이였다.  이번, 2019년 송년회에서는 여장대회, 콩트를 섞인 댄스까지 다양한 소재의 장기자랑이 있었다. 이런 장기자랑을 통해, 우리는 개개인의 새로운 모습과 팀간의 협동심은 일신을 앞으로 이끄는 힘이 아닐까 싶다.     
[2019년] 가을맞이 ‘제주’ 임직원야유회 2편 (2020.03.17)
[2019년] 가을맞이 ‘제주’ 임직원야유회사진: 외부작가 / 글: 재경팀 “산해진미가 가득한, 식사 그리고 가을 억새풀이 인상적인 가파도”    점심식사를 마친 후, 가파도를 향해 이동했다. 가파도 승선장에는 최소 30분전에 도착해야 했고, 잠깐 대기중에도 우리는, 쉬지 않고 그룹별로 사진을 찍었다. 회사에서 나온 야유회보단, 마치 수학여행을 떠난 학생들처럼 신나 보였다. “함께여서 빛이 나는…우리는 팀입니다."▲생산1팀, 생산2팀, 품질영업실, 생산기술팀 ▲경영지원팀, 경영기획팀, 재경팀, 생산관리팀, 신입사원, 제주야유회 운영진 “흑돼지와 함께 즐기는 만찬!” 1일차의 꽉찬 일정을 소화하고, 마무리인 저녁식사를 하며 마무리했다. 2차로 신나는 댄스파티가 있었다는 소문도 있었다.(!!) “천천히 걸어 즐기는 섭지코지와 사계절의 멋을 가진 성산일출봉 ” 맛있는 조식을 먹고, 우리는 섭지코지로 향해 이동했다. 그 전날 광란(?)의 밤을 보낸 사람들은 재밌게도 눈을 감고 섭지코지를 즐기고 있었다.  섭지코지는 1일차의 코스와 다르게, 제주도를 방문할때마다 방문했던 곳이다. 매 방문할때마다 항상 좋은 평을 받는 장소이다. 계절마다 그리고 방문하는 시간대에 따라, 멋스러움이 다르다고 말했다.  섭지코지를 점령한 일신인  섭지코지를 즐기는 사람들은 두분류로 나눠진다. 첫번째는 섭지코지 코스를 천천히 걸어가며, 바다와 그리고 코스를 즐기는 자. 그리고 섭지코지 입구에 즐비한 매점에서 만찬(?)을 즐기는 자.   천천히 일정을 소화하다 보니, 벌써 마지막 일정인 성산일출봉에 다다랐다. 방문을 했을 때, 성산일출봉은 휴무일이였다. 여기서 잠깐, 관광TIP, 성산일출봉은 매월 첫째주 월요일은 휴무이다. 도착했을 때, 당황했지만 성산일출봉 정상을 입장하지 못했지만, 주변 둘레길코스를 천천히 걸어보는 것도 성산일출봉을 충분히 즐길 수 있었다. 이렇게 2019년 가을맞이 제주야유회는 마무리되었고, 역대 최고 인원인 180명이 함께한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감사하게도 매년 일신테크놀로지는 최고 인원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일신테크놀로지의 밝은 에너지와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근원은 바로 함께이기 때문이다.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아 긍정적인 힘이 나오는게 아닐까? 다음이 더 기대되는 일신테크놀로지의 야유회 이야기!  
[2019년] 가을맞이 ‘제주’ 임직원야유회 1편 (2020.03.17)
[2019년] 가을맞이 ‘제주’ 임직원야유회 사진: 외부작가 / 글: 재경팀 억새풀이 흔들거리던, 2019년 11월 일신테크놀로지는 제주도로 임직원 야유회를 진행했다. 1박 2일동안 제주 야유회는 어떤 일정이 있었는지? 그리고 어떤 에피소드가 있었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해보자. “일정은 알차게, 기쁨은 배로!” 제주도를 다 알기 위해서는, 1박 2일 일정은 매우 짧다. 하지만, ‘가을’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제주도를 즐긴다면, 굳이 많은 곳을 가지 않아도 제주의 가을을 즐기수 있다. 곽지해수욕장, 용머리/산방산, 가파도, 섭지코지 그리고 성산일출봉까지 제주도의 동쪽, 서쪽, 남쪽, 그리고 북쪽까지 모두 일정을 소화했다.“푸른하늘의 조화 곽지 해수욕장 ~ 자연이 주는 신비함 용머리 해안”  이른 아침일정에도, 방긋 방긋, 누구도 힘들어하는 기색이 없었다. 사내에서 볼 수 없었던, 패션 센스까지! 제주공항을 벗어나 첫 일정은 곽지해수욕장, 날씨는 흐렸지만, 일신테크놀로지 직원들의 웃음때문인지 사실, 그 어느때보다 맑은날 같았다.  ◀ 생산1팀 외국인 근로자 일신테크놀로지의 꽃이라, 부를 수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이다. 일이면 일, 활동이면 활동! 뭐하나 못하는 것 없는 직원들! 사내에선 절대 볼 수 없는 모습! 사실, 사내에서는 근무복이 따로 있어, 남다른 패션(?)센스를 보여주긴 힘들다. 이렇게 외부활동 때면, 사실 알아보기 힘들다는 후문도 있다.  곽지해수욕장에서 따뜻한 커피를 마시고, 가을바다 즐긴 후 떠난, 제주의 남쪽! 용머리해안으로 이동했다. 신기하게도, 흐렸던 하늘은 용머리해안을 도착하니, 맑은 날씨로 우릴 맞이했다. 여기서 잠깐!관광TIP, 용머리해안은 물 때 시간을 잘 맞춰서 입장 해야한다. 잘못하면, 멋진 용머리해안을 볼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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